home > 등대콜소식
조회 : 1427 / 등록일자 : 2011-05-11 11:05:32 / 첨부파일 :
야구보고 경품받는 관광활성화 친절캠페인
야구보고 경품받는 관광활성화 친절캠페인

야구보고 경품받는 관광활성화 친절캠페인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 사직야구장에서도 펼쳐진다.

 

부산시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등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동래구 사직야구장 정문과 야구장 내에서 대규모 친절 캠페인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하는 투어버디(관광친구) 캠페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광컨벤션기사단(등대콜) 300명, 자원봉사자 200명, 관광안내단 100명, 관광전공 학생 100명, 관광컨벤션업계 종사자 등 700여명이 2만2000명의 부산 야구 팬을 상대로 친절 캠페인을 펼친다.

 

투어버디(관광친구) 캠페인은 부산에 온 국내외 방문객들의 친구가 돼 다시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사직야구장의 응원 문화를 관광상품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캠페인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미소국가대표 30여명의 인사송 공연, 호텔 종사자 등 각계 실무자들의 투어버디 위촉, 등대콜 기사 친절 율동, 야구장 정문 캠페인과 응원 캠페인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오후 6시부터 야구장 내 식전행사와 함께 야구장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푸짐한 경품 추첨(호텔 숙박권 등) 행사를 진행한다.

 

부산시는 이번 투어버디 캠페인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와 '여수엑스포' 등에 대해 부산을 찾은 관광객 환영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하고 투어버디 배지와 선서문을 참가단체와 등대콜 택시 등에 비치해 범시민 캠페인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관광컨벤션뷰로 김비태 사무처장은 "부산시민 모두가 투어버디가 된다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은 다시 부산을 찾을 것"이라며 "부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관광컨벤션업계 종사자와 부산시민들의 친절한 미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1-05-10 

뉴시스, 하경민 기자


 
 
 
Copyright. 부산개인택시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