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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지난 1977년도 6월 15일자 제 1차 사업면허대상사업자 106명이 결집, 개인택시의 업권신장과 권익보호 그리고 사업자 상호간의 친목도모 등을 위해 설립되어 그동안 숱한 난관을 극복하면서 정부의 개인택시 우선증차 계획에 의거 2007년 7월 26일 제 27차 면허까지 모두 14,000여 명에 이르는 대단위 단체로 성장 하였습니다.

조합에서는 이러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복지차원에서 새마을금고 · 공제지부 · 부품매장 · 가스충전소를 운영함으로써 조합원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사업운영에 장애가 되는 각종 불리한 제도 개선은 물론,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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